다음달(11월)부터 한라산 입산과 하산 시간이
단축 조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다음달부터 한라산 입산.하산 시간을
코스별로 30분에서 2시간 단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산 가능시간은 코스와 관계없이
현재 오전 5시30분에서 오전 6시로 조정됐습니다.
어리목과 영실, 성판악, 관음사 코스는
낮 12시가 지나면 입산이 통제되며
돈내코 코스는 오전 10시 이후에는 산에 오를수 없습니다.
하산은 윗세오름은 오후 4시,
동능정상은 오후 2시, 남벽분기점은 오후 2시30분으로 앞당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