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보디빌더 김석 3수만에 '정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30 18:05

제주 보디빌더 간판 김석이 전국체전 금메달의 한을 풀었습니다.

김석은 오늘(30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정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올해 49살의 김석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제주 선수단 가운데
궁도 선수를 제외하고는 최고령으로 .
지난 93회와 94회 전국체전에서 두 대회 연속 은메달에 그쳤다
이번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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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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