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법' 부동산 중개사무소 28곳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0.31 11:24
제주시가 하반기 동부지역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벌여 위반 업소 28 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5일부터 보름 동안,
제주시 구도심과 조천읍, 구좌읍 등
제주 동부지역에서 운영되는 부동산 중개업소를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제주시는 적발 업체 가운데
손행배상책임 보증을 하지 않은 업소 등
5 곳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 했습니다.
제주시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한 달에 두번씩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