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심야약국 이용객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0.31 12:30

제주도내 공공 심야약국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도내 공공 심야약국 이용객은
1만 4천 9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천 8백여 명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심야약국 의약품 중에서는
진통 소염제가 전체 판매 건수의 19%로 가장 많고
소화기 관련 약품은 17% 종합 감기약 14%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에는
심야 약국 15개 소가 지정돼 있으며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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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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