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81%, "보조금 운영지침 개정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0.31 17:03

제주도가 보조금 지원 요건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도내 공무원 대다수도
현행 보조금 운영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의회가
도내 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 천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무원의 81%, 주민자치위원의 86%가
현행 보조금 운영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지역 현안 가운데 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57%가
현재 공항을 유지하면서 제2 공항을 건설해
두 개 공항을 운영해야한다고 답했습니다.

드림타워 건축허가의 원점 재검토 결정에는
공무원은 76%, 주민자치위원은 81%가 찬성의견을 냈습니다.
.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