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연석들이받고 전도, 운전자 중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1 06:27

오늘(1일) 새벽 2시 40분 쯤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변 입구 인근 교차로에서
운행하던
31살 임 모씨의 승용차가 전도돼
임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임 씨의 승용차가 도로연석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노형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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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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