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 개인택시 감차보상사업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감차 대상은 개인택시로 모두 9대이며 보상금액은 대당 6천 900여만원입니다. 접수기간은 모레(3일)부터 7일까지이며, 대상자 선정은 오는 21일까지 이뤄집니다. 감차보상금을 받게 되면 택시면허는 곧바로 취소됩니다.
  • 2014.11.01(토)  |  양상현
  • 날씨/비 그친 오후…내일도 곳에따라 '비'(2시)
  • 오전까지 이어지던 비가 그치고 오후에는 날이 개고 있습니다. 다만, 휴일인 내일도 지역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정캐스터, 날씨전해주시죠. <오프닝> 네. 먹구름이 차츰 물러가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구름사이로 볕이 드러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모두 그쳤지만 기온은 떨어지지 않고있는데요. 오늘 낮 최고기온 서귀포시가 23도까지 오르는 등 모든지역에서 20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다만, 내일이후부터 날씨사정이 확연히 달라지겠습니다. 내일도 비구름이 들어오면서 지역에 따라서는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라산 북쪽지역이 되겠는데요. 이지역을 중심으로는 5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살짝 스치겠고요. 이 비가 지난 뒤에는 북쪽의 찬공기가 밀려오겠습니다. 월요일에는 아침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14도 안팎에 머무는 등 가을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구름모습> 이시각 구름모습입니다. 오전까지 영향을 줬던 비구름대는 동쪽으로 물러가고 있고요. 내일 또 한차례 북쪽에서 비구름이 지나가겠습니다. <오늘육상> 제주지방 오후에는 구름만 끼는 가운데 기온은 20도에서 23도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해상에서는 0.5에서 2미터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휴일인 내일도 지역에 따라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오늘보다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지역에 따라 한때 비가 오겠고요. 낮동안에는 2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도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남쪽먼바다에서는 최고 4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4.11.01(토)  |  김민정
  • 구름 많고 선선…내일 찬바람 불며 쌀쌀 (2시)
  • 제95회 전국체전 닷새째인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도, 서귀포시 23도 등 20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북부지역으로는 오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찬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도 크게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 2014.11.01(토)  |  최형석
  • 흐리고 오전까지 비…내일 오후부터 '쌀쌀'(9시)
  • 주말이자 11월의 첫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 내일 한 때 다시 빗방울이 떨어진 후 쌀쌀할 전망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북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겠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도, 서귀포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오후 한 때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4.11.01(토)  |  이경주
  • 오전까지 비…내일 오후부터 '쌀쌀'
  • 주말이자 11월의 첫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 내일 한 때 다시 빗방울이 떨어진 후 쌀쌀할 전망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북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안 팎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는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겠고 낮에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0도, 서귀포 23도로 어제와 비슷할 전망입니다. 휴일인 내일은 오후 한 때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4.11.01(토)  |  이경주
  • 승용차 연석들이받고 전도, 운전자 중태
  • 오늘(1일) 새벽 2시 40분 쯤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변 입구 인근 교차로에서 운행하던 31살 임 모씨의 승용차가 전도돼 임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임 씨의 승용차가 도로연석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노형119센터>
  • 2014.11.01(토)  |  이경주
  • 금어기 해제…불법조업 '기승'
  • 이달부터 싹쓸이 조업으로 알려진 저인망 어선에 대한 금어기도 풀렸습니다. 금어기가 풀리면 한국과 중국, 서로의 해역에서 허가를 받고 조업이 가능한데요. 그런데 많은 중국 어선들이 이를 어기고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금어기가 풀린 제주바다. 어선들이 해경의 정선명령을 무시한 채 빠른 속도로 도주합니다.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 어선들입니다. 최근 제주해역에 풍부한 어장이 형성되면서 중국 어선들이 제주해역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씽크 :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장> "한국 어민들처럼 중국어민들도 고기를 많이 잡기 위해 여기서 조업한다." 올 들어 제주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적발된 중국어선은 23척. <브릿지 : 이경주> "이번에 해경에 적발된 불법조업 중국어선입니다. 지난 16일부터 싹쓸이 조업으로 알려진 쌍타망 어선에 대한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불법조업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올해 해경에 적발된 중국어선 가운데 30퍼센트가 금어기가 풀린 뒤 나포됐습니다. 이처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도 문제지만 제주해역에 형성된 어장을 싹쓸이 한다 게 더 큰 문제입니다. <인터뷰 : 신익삼/제주해양경찰서 외사계장> "불법조업 중국어선들이 집단 저항 등으로 정당한 조업을 방해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해경은 함정과 헬기, 어업지도선을 동원해 입체적으로 단속하겠다." 또 다시 시작된 해경과 불법조업 중국 어선의 쫓고 쫓기는 사투. 중국어선의 저항은 더욱 심해지고 수법도 더욱 교묘해지면서 제주바다에 긴장감이 맴돌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4.10.31(금)  |  이경주
  • 제주산간 많은 '비'…휴일 다시 비날씨
  • 어제부터 제주 산간에 100mm가량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지금까지 한라산 윗세오름에 100mm, 진달래밭에도 8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20mm 가량 더 내린뒤 그치겠고, 휴일인 모레, 한차례 더 비가 오면 다음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 2014.10.31(금)  |  김민정
  • 날씨/내일 새벽까지 '비'
  • <오프닝> 비가 내리는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가을비 답지 않게 제법 많은 비를 뿌렸는데요. 산간에는 100밀리미터 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앞으로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다행히 비는 내일 새벽에 그치면서 전국체전 야외경기를 치르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종합 경기장 날씨 살펴볼게요. 새벽에 비가 그친 뒤 내일 오후에는 구름만 끼겠습니다. 기온도 크게 떨어지지 않아서 낮 동안에는 20도를 웃돌겠습니다. 사이클 경기가 열리는 중산간 서쪽도로는 어떨까요? 바람은 초속 3에서 4미터가 되겠고요. 비가 내린 직후라 습도는 90퍼센트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중문색달해변에서는 트라이애슬론경기가 열리죠. 이 지역에서도 내일 오전까지 흐리다 오후에는 구름많겠고요. 바람은 초속 1에서 4미터, 서귀포 앞바다에서는 0.5에서 2미터의 물결이 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부지역입니다. 수상스키경기가 예정돼 있는 제주 동부앞바다에서는 초속 6에서 11미터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구름모습> 밤사이 저기압이 남쪽을 지나면서 비구름대는 더 들어오겠고요. 내일 새벽까지 이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 벗어나겠습니다. <산간지역> 산간지역 밤사이 많게는 20밀리미터가량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구름만 끼는 가운데 기온은 18도가 되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내일 오후에는 구름사이로 해가 드러나겠습니다. 낮동안 21도에서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상날씨> 해상에는 내일까지 안개가 끼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그리 높지 않겠지만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름날씨> 도내 오름도 내일 오후에는 날이 좋겠습니다. 다만, 많은 비가 내린 뒤라 등반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는 점은 염두해두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다음주부터는 크게 쌀쌀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20도를 밑돌텐데요. 특히 월요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생활지수> 가을새우는 굽은허리도 펴게한다는 속담이 있죠. 노인의 굽은 허리를 펴게 할 만큼 맛이 뛰어나다고 비유한건데요. 멸치못지 않게 칼슘이 풍부하기 때문에 산란직전인 10월과 11월이 제철이라고합니다. <일출일몰> 내일 해 뜨는 시각은 오전 6시 52분, 해 지는 시각은 저녁 5시 42분 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4.10.31(금)  |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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