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강도상해 혐의 3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1 14:44

제주동부경찰서는
금은방에 들어가 60대 주인을 둔기로 폭행한 뒤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로
31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는
오늘(1일) 오전 10시 40분 쯤
제주시 이도1동 광양사거리 인근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주인이 저항하자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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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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