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와 서귀포시 어린이집 8 곳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지정 신청 대상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놀이터 구비 여부,
보육교사 전문성 등을 심사해
제주시 6곳, 서귀포 2 곳 등
모두 8 곳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로써 제주에는 공공형 어린이집이
93개소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되면
3년 동안 어린이집 정원 규모에 따라
116만 원에서 875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