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관광협회가 중국 화남지역 중심인 광동성여유협회와
우호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제주도와 광동성은
관광교류와 경제분야 민간교류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두 지역의 항공 직항노선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회원사간 교류확대 등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현재 중국 15개 지역을 포함해
4개국 25개 지역 관광관련 기관.단체와 우호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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