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난치병 치료용 돼지 대량 확보 기술' 특허등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03 09:37

제주대학교 줄기세포연구센터가 개발한
'난치병 치료용 돼지 대량 확보 기술'이 특허 등록됐습니다.

제주대와 미래셀바이오 공동연구 팀은
지난해 인간 지방조직 분비 물질을 이용해
수정란 배양 기술을 출원한 지 1년 만에
특허 출원돼 난치병 치료용 돼지의 대량 생산을 위한
원천기술이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관련학계에선 이번 특허 기술로 알츠하이머질환 모델 돼지와
동물 장기이식 생산성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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