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폐막…제주 종합 11위>
제 95회 전국체전이 일주일동안 열전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종합 11위를 기록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역도·수영 '효자' 투기종목 '선전'>
이번 체전에서 제주도선수단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중심에는
전통적인 효자종목인 역도와 수영,
그리고 투기종목 선전이 있었습니다.
<道-의회 갈등 '감정싸움'으로 비화>
제주도와 제주도의회 사이 갈등이 감정싸움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구성지 의장은 오늘 임시회 개회사에서
작심한 듯 원희룡 도정을 비난했습니다.
<칠성로 간판 개선…일부 상가 불만>
제주시가 5억원을 들여
제주시 칠성로 간판을 교체했지만,
일부 상인들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한라산 첫눈…내일도 '쌀쌀'>
오늘 한라산 윗세오름 최저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정상부근에 올해 첫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9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