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내일(4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민선 6기 제주도정의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제주도 환경보전국과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각종 사업을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확보된 방제 예산이 부족한 점,
노루 포획이 2016년 이후 금지되는데 따른
후속 대책은 마련돼 있는지,
축산 악취를 줄이는 대책은 무엇인지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전 10시부터
환경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