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폐막…제주 종합 11위>
제 95회 전국체전이 일주일동안 열전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종합 11위를 기록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역도·수영 '효자' 투기종목 '선전'>
이번 체전에서 제주도선수단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중심에는
전통적인 효자종목인 역도와 수영,
그리고 투기종목 선전이 있었습니다.
<道-의회 갈등 '감정싸움'으로 비화>
제주도와 제주도의회 사이 갈등이 감정싸움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구성지 의장은 오늘 임시회 개회사에서
작심한 듯 원희룡 도정을 비난했습니다.
<칠성로 간판 개선…일부 상가 불만>
제주시가 5억원을 들여
제주시 칠성로 간판을 교체했지만,
일부 상인들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종합우승…김우진 최우수 선수>
오늘 폐막된 전국체전에서 경기도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양궁에서 세계신기록 2개를 세우며
대회 3관왕에 오른 김우진이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저비용항공사 점유율 50% 근접>
국내 항공시장에 저비용항공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말에는 점유율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중 FTA 급물살…감귤 등 양허제외 건의>
한-중 FTA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감귤 등 11개 전략품목에 대해
양허제외 품목이 될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한라산 첫눈…내일은 더 추워>
오늘 한라산 윗세오름 최저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정상부근에 올해 첫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더 내려가
춥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