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묘종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4 06:39

오늘(4일) 새벽 4시 20분 쯤
제주시 한림읍 월림리의 난 묘종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00여 제곱미터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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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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