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 2명 사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04 10:14

오늘(4일) 아침 7시 46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자운당 서쪽 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34살 진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아 경운기에 타고있던 72살 고 모할아버지가 숨지고
70살 김 모 할머니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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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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