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회 전국체전이 마무리되면서 주경기장인 제주종합경기장을 비롯해
체전에 맞춰 설치됐던 시설물에 철거작업이 오늘(4일)부터 본격 시작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종합경기장에 음향시설을 비롯해
개,폐회식에 맞춰 설치된 시설물을 철거하고 있습니다.
또 주경기장 주변으로 부대 행사를 위해 설치한
천막 등도 늦어도 내일(5일)까지 철거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이번 체전을 알리기 위해
제주종합경기장 주변에 설치한 꽃 조형물은
오는 10일 이후로 철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