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특히 중국인을 겨냥한
이색 시티투어버스가 이달 중에 운행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외국인 관광객 시티투어 버스 2 대를 도입해
오는 11일부터 3년 동안 운영합니다.
시티투어 버스는 내외관을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황금색으로 도색했습니다.
운행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제주웰컴센터를 출발해 제원과 시외버스터미널, 동문시장 등
15개 정류장을 경유하며 탑승요금은 성인 기준 1만 2천 원입니다.
<사진:道관광협회>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