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금주 고비, 道 - 의회 총력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05 11:10

내일부터
한 - 중 FTA 제14차 협상이 열리고
또 협상 타결까지 이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제주도와 도의회가
주요품목 초민감품목 지정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도와 기관단체들이 채택한
한 중 FTA 협상에 따른 대정부 건의문을
협상장인 중국 베이징에 파견돼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협상대표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제주도의회 FTA 대응 특별위원회도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시군에서 농업인구가 가장 많은 시군 1.2위가
제주시와 서귀포시라며
정부는 한중 FTA 협상에 따른
제주도민 요구사항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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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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