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에 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한
개발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1년부터 한경과 상대, 동광, 송당지구에 대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현재 서광지구에 대한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이어 내년에는
용수공급이 부족하거나 상수도 시설이 취약한
안덕면과 표선지역에 대해
사업비 57억원을 들여
지하수를 개발하고 송배수관을 매설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0년까지 단계별로
농어촌지역의 용수공급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