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0분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행정사무감사를 벌이던 새누리당 김천문 의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질문 도중
말이 어눌해지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된 김 의원은
주변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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