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걷기축제가 오늘(6일) 개막해 오는 8일까지
제주올레 17, 18, 19코스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축제는
참가자 3천여 명이 올레길을 하루에 한 코스씩 걸으며
지역 주민, 문화예술인과 함께 즐기는 참여형으로 마련됐습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은 오전 8시 40분
애월읍 제주관광대 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뮤직 퍼포먼스 그룹 노리단과 요들그룹 카메라덴의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올해는 한중일 3개국 15개 도보여행 단체로 구성된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제1회 아시아 워킹 페스티벌도 함께 마련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