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 제주에서 간담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06 10:50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오늘 하루 제주를 방문해 지역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한광옥 위원장을 중심으로 제주를 찾은 국민대통합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종교계와 경제계,
시민단체 인사 등 40여명과 함께
업무현황을 소개하고
국민대통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도는
지역의 우수사례로
'동복리 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선정'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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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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