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머리 해안서 낙석사고, 50대 관광객 부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6 16:51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에서
낙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6일) 오후 2시 10분 쯤
용머리 해안에서 낙석사고가 발생해
관광객 57살 윤 모 여인이 파편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귀포시는 잦은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낙석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안전진단 결과가 나올 때까지 출입을 통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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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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