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도중 실신해
병원으로 옮겨졌던
김천문 의원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따르면,
뇌출혈을 일으킨 김 의원의 뇌압이 내려가고 있고,
뇌에서 출혈도 멎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병원 측은
재출혈 위험을 고려해 사흘 정도 더
상태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김 의원은 어제 오후 행정사무감사 질의 도중
말이 느려지는 등
이상 상태를 보이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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