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4명 식중독 의심증세…역학조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7 06:35

어젯밤(6일) 10시 20분 쯤
서귀포시 강정동 모 리조트에서
관광객 39살 정 모 여인 등 4명이
서귀포시 색달동 모 해산물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뒤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며
119에 신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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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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