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중국어선 응급환자 긴급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7 06:40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6일) 오후 2시 20분 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8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 로프에 얼굴을 다친
중국선적 197톤급 쌍타망 어선 선원 18살 채 모군을
경비함정을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