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 위험이 제기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92호인 방선문이 안전 진단을 위해
출입 통제됩니다.
제주시는
방선문 절벽에서 낙석이 우려돼
안전 조치가 필요하다는 문화재청의 지적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잠정적으로 출입을 통제합니다.
이와함께 전문 조사업체에 안전진단용역을 의뢰해
결과에 따라 전반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방선문은 오라동 한천 상류에 위치한 기암절벽 일대로
제주의 영주 10경의 하나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