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1.08 07:58

제주시는 체납 자동차세 정리를 위해
본청과 읍면동 공무원 50여 명으로
단속팀을 구성해
오는 11일,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상습 체납된 차량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제주시 지역 자동차세 체납액이
54억여 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 200억 원의
27%를 차지하며 체납 비율이 가장 높은데 따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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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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