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탐방객 위한 대중교통 안내도 제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1.08 08:13

올레길을 찾는 탐방객들이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류장 위치와 버스 시간 등을 표시한 안내물이 제작됐습니다.

제주시는
올레길 시작과 종점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 위치와
운행 시간 등을 표시한 안내물을 9개 올레 코스 표시석과
주변 버스 승하차장에 부착했습니다.

이어 올레길 위험 구간 정비를 위해
탐방로가 훼손된 곳에는 식생 보호 매트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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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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