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감귤 출하 극성…상당수 도외서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09 10:36

비상품감귤 출하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9월 15일 이후 지금까지 적발한
비상품감귤 유통행위는
모두 130건, 5만 킬로그램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적발건수의 63%인 80여 건이
다른지방에서 적발된 것으로 드러나
제주항에서 출하되는
감귤에 대한 단속이 보다 강화돼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최근
비상품감귤 유통 전담 단속반을
기존 21명에서 6명을 추가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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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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