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중국산 불법 치과재료 유통 단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09 11:22

최근 중국산 의료기기가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중국의 한 수출전문무역업체에서
인공치, 교합기와 같은 치과재료를
국내에서 허가받지 않은 채
불법으로 판매한다는 제보를 입수하고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같은
불법 제품을 판매하는 업소를 적발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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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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