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 13일 제주서 개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09 11:32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3일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복싱협회, 대한복싱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75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9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경기는 45킬로그램 이하에서부터
81킬로그램급까지 9개 체급별로 나눠 진행됩니다.

이에 앞서 국제복싱협회는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세계총회를 열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각종 현안사업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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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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