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인 1천150만명 달성을 기원하는
대대적인 관광환대 캠페인이 실시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는
친절한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늘 관광 안심구역 선포와 함께 관광환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관광객 1천85만명 돌파가 예상되는
이번주부터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인 1천150만명 달성 시점까지
2주 동안 진행됩니다.
또 이 기간 관광객 재방문율은 높이기 위해
도민 관광환대 의식 개선 실천 덕목을 마련해 관광업계에 적극적은 협조를 구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