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치러지는 대입 수능 당일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수능 당일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늦지 않도록
경찰과 합동으로 수험생 긴급 수송 차량을 운영합니다.
또 서귀포경찰서 모범 운전자회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도
몸이 불편한 장애학생이나 교통이 불편한 지역 거주
수험생들을 위해 무료 수송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시험당일 소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험장 주변 교통을 일시 통제하고
인근 공사장도 듣기 평가 시간에는 작업을 중단하도록
협조를 구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