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이번 협상 결과부터 종합해 주시죠.
2. 11개 품목 가운데 양허제외 대상에는 10개만 나와 있다.
브로콜리가 빠져 있다고 전해 듣고 있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
3. 11개 품목을 보면 감귤만 20여개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세부 품목으로 쪼개면 50개가 넘는데 다 양허제외 대상이 되느냐?
4. 11개 품목에만 주목하면 안된다.
중국산 농수산물이 관세 인하 혜택을 받으면서 수입돼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대응전략 어떻게 짜셨습니까?
5. 국회가 입법을 추진중인 'FTA 무역이득 공유제'가 도입되면
그 혜택이 도내 농어민에게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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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중에 확인할 것
1. 한.중 FTA 협상 결과는?
A. “감귤 등 11개 품목 양허제외, 10년 만에 큰 성과”
2. 브로콜리 '양허제외' 대상 맞나?
A."브로콜리는 협상 품목서 제외“
3. 세부품목 50여개 양허제외 대상 되나?
A.“협정문 서명까지 협의 통해 해결해야 할 과제”
A.“협정문 서명 전까지 세부품목 포함여부 철저하게 확인”
4. 중국산 농수산물 수입자유화 대응전략은?
A.“밭작물 지원 종합대책 마련”
A.“친환경정책으로 세계시장 진출 할 것”
5. 'FTA 무역이득 공유제' 어떻게 시행되나?
"'FTA 무역이득 공유제‘ 1차산업에 보조지원 근거“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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