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그리스에서 도입된
'메가그린키위'가 첫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농가실증시험으로
표선면 토산리에서 농장을 운영중인 현대농원은
오늘부터
극대과 그린키위 품종인 '메가그린키위'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확하고 있는 '메가그린키위'는 140그램으로
일반그린키위에 비해 두배 정도 커
국내에서 가장 큰 키위품종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수확 직후 당도는 7브릭스지만,
후숙을 시키면 16브릭스 이상 나올 것으로
농업기술원측과 농장측은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