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제주시 '걷기 편한 거리’ 조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11 10:06

정부가 제주시 구도심에 20억원을 투입해 걷기 편한 거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침체된 구 도심 활성화와 보행자 중심의 환경 개선지구 10군데를 선정하면서 제주시를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지역에는 차량의 속도 저감 시설과 보행 전용길 등이
설치되며 특히 어린이나 노인 등
교통취약계층을 위해 노면 평탄화 작업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