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투자개발, "드림타워 56층→38층으로 축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1 10:50

도심속 초고층 빌딩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가
층수를 대폭 낮추기로 결정했습니다.

동화투자개발 주식회사 박시환 대표이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드림타워 층수를 56층에서 38층으로 낮춰
새로운 건축허가 변경안을 제주도에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46층 호텔도 38층으로 낮춤으로써
건물 높이는
기존 218미터에서 168미터로 조정된다고 덧붙혔습니다.

이와 함께 동화투자개발 본사를 서울에서 제주로 옮기고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운영에 필요한
2천 200명 가운데 80%를 제주도민으로 우선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지노의 경우
9천 100여제곱미터
8천 900여제곱미터로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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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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