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지역에서 제주로 이전한 국내기업이
도내에서 3천 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04년부터
국내기업 50여 개가 제주로 이전해
3천 5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게임업계와 용암수 화장품 제조기업,
반도체 기업 등이 제주로 이전하면
일자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주에는 현재 IT기업 19개를 비롯해
제조업 16개, 콜센터 7개 등
57개의 국내기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