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CCTV·소방물품 특정업체 구입 의혹' 도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2 12:00

제주도의회가
제주도와 행정시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노후된 CCTV와
소방물품 구입의 특정업체 몰아주기 논란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오늘
안전총괄기획관과 소방안전본부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노후된 CCTV로 인해 특히 야간에 제역할을 못하고 있으며,
또 소방과 관련한
각종 계약에 있어
특정업체에 몰아주기 의혹이 있다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노후된 CCTV를 점차 개선하겠으며
소방물품의 경우
판매하는 업체가 한정돼 어쩔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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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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