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여성 고용 성매매 업주 등 3명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12 12:18

제주지방경찰청은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성매매업소 업주 44살 고 모 여인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여인은
지난 9월 중순부터 10월 1일까지
제주시 연동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보도방 업자 40살 강 모씨로부터
중국인 33살 S 여인을 소개받은 뒤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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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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