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돌며 도박한 주부도박단 무더기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12 12:34

수천만 원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가정주부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11일) 10시 3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모 펜션에서
판돈 2천 500만원을 걸고
화투를 이용한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로
40살 유 모 여인 등 18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펜션을 옮겨다니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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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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