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인재개발원 "지난해 56억 경제효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2 13:08

제주혁신도시로 이전한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이
지난 한해동안
50억원대의 경제적 기여 효과를 거뒀다고 자체 평가했습니다.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이
지난해 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교육생 1인당 평균 48만 6천원으로
연간 26억원의 소비효과를 유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30여명의 인재개발원 직원 5억원,
기관운영에 25억원의 비용을 지출하며
지난한해동안 서귀포지역에
56억원의 직접 소비효과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은 이와 함께
시설관리용역 28명을 비롯해
40명의 지역주민을 고용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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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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