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마라도 응급환자 헬기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12 15:24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2일) 오전 9시 3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서
2살 강 모 군이 고열과 구토증세를 보여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강 군은
현재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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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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