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초지면적, 전국의 46%에 이르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3 10:33

제주 초지면적이
전국의 절반수준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초지면적을 조사한 결과 1만 6천 600 헥타아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면적은
전국 전체 면적인 3만 5천헥타아르의 46%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특히 관리상태가 중급 이상인 초지는
1만 2천 헥타아르로
전체의 76%를 차지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결과
하급의 초지에 대해서는 보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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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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