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후 수험생 탈선예방 생활지도 전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13 16:59

제주도교육청은 수능이 끝난 후 수험생의
탈선을 막기 위해 생활지도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수능 뒤 고 3 학생들이 입시해방감에 젖어
음주나 폭력 사건 사고에 휘말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지도를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경찰청과 지역단체,
그리고 학생선도단등과 합동으로
제주시청 주변이나 탑동, 신제주 일대 등을 중심으로
심야 시간까지 선도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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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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