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수능 부정행위 3명 적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13 19:23

오늘 실시된 대입 수능시험 과정에서
부정행위를 한 수험생 3명이 적발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서귀포지구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반입이 금지된 스마트폰을 시험이 시작된 이후에도 반납하지 않고 시험을 치르다 2교시때 적발됐습니다.

또 제주시 지구에서도 수험생 2명이
4교시 직업탐구영역 시간에 두 과목을 동시에 꺼내볼 수 없도록 한 규정을 어기고 시험을 보다 부정행위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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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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