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생산' 양배추 300ha 시장격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4 10:14

올해 양배추 과잉생산이 예상되면서 시장격리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2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양배추 300헥타아르를 시장에서 격리합니다.

물량으로 따지면 1만 9천톤입니다.

지원단가는 재배신고된 농가의 경우
3.3제곱미터에 2천 500원,
미신고된 양배추밭은 2천원입니다.

하지만 과잉생산 때마다 행정에서 나서
산지폐기와 같은 사업을 추진하는게
타당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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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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