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강창일의원이 제주 출신 국회의원 최초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이에 따라 4.3 평화공원과 재단출연금,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감귤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등 내년도 제주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예산안조정소위는 전체 300명 국회의원 가운데
여야를 통틀어 15명만이 참여하는 소위로
내년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는 요직에 해당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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